
오늘은 쌍용계곡으로 이름난 문경 도장산 원점회귀 산행이다.

대형차량은 용추교를 지날수 없기에 용추교 앞에서 산행은 시작된다. 소형 차량은 다리를 건너면 소형주차 10대정도 주차가능하다.

다리를 건너서 용추계곡옆 길로 산행 들머리가 시작된다.

용추교 건너편 화장실과 소형 주차장이보인다.

산행시점인 심원사 이정표가 있는 계곡옆 길로 가면된다.


시점에서 계곡을 따라서 조금 오면 멋진 바위가 나온다.

멋진 바위를 지나서 계곡길로 조금더 오면 심원사 이정표가 나온다. 심원사방향으로 올라가면 된다.


임도를 따라서 한참을 올라오다 보면 심원사 이정표가 나온다. 여기서 좌측으로 올라가면 정상으로 가는 길이고, 심원사 쪽으로 직진하면 심원사 바로 앞에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다. 우리는 여기서 좌측으로 올라갔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경사도가 있기에 능선까지 올라갈때까지 몸을 지치게 만든다.


능선길도 경사도가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이고, 무엇보다 탁트인 전망이 없으므로 피로감이 쌓인다.


정상으로 가다보면 넓은 공터 2군데가 있는데 단체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정표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정상에 가까워지면 전망이 트여 주변 경치를 볼 수 있다.


산봉우리를 넘고 넘어서 드디어 정상에 도착하였다.

정상까지 오는 길이 너무 길어서 지루하면서 힘들다.

정상에서 조금 내려오면 삼거리 이정표가 나온다. 여기서 앞에 보이는 언덕을 넘어 헬기장쪽 능선길로 하산하면 된다.

우리가 가야할 능선길과 봉우리이다.


능선길로 계속 걸어오다 보면 말타기 나무가 있다. 여기서 우측 길로 내려가면 된다.



제 역할 못하는 이정표이다. 여기서 헬기장으로 계속 직진이다.

하산하는 능선길은 주변이 탁 트여서 전망이 좋다.



헬기장에서도 헬기장을 가로 질러 직진이다.

능선을 내려오다 보면 큰바위가 앞을 가로 막는데 바위 좌측으로 우회길이 있다. 여기서 바위 윗쪽 화살표 방향으로 올라서면 전망이 좋다.

바위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멋진 경치이다.


계속 심원사 방향으로 내려가면 된다.



심원사 앞 삼거리로 나온다. 여기서 심원사를 잠깐 둘러보고 내려가면 된다.



심원사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정상으로 가는 삼거리가 나온다.

심원사에서 내려오면 좌측편 계곡에 심원폭포가 나온다. 산꾼들이 물놀이에 즐기고 있다.

심원폭포를 내려오면 심원사이정표가 나오는데 여기서 우측으로(올라올때엔 좌측) 올라가면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우리가 올라간 코스이다.


물맑고 경치좋은 쌍용계곡이다.


산행시점인 용추교 다리가 보인다. 대형버스는 다리를 건너올 수 없으므로 다리 앞 큰길에 주차를 하고 있다.

용추교 다리를 건너오면 간이매점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소형주차장도 있다. 오늘은 여름산행으로 쉬엄쉬엄산행 휴식과 중식포함하여 6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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