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회알림 > 뉴스/보도
| 275 | “가난한 노동자 임금 빼앗은 국회, 해산하라” | 비앤지스틸지회 | 18/06/05 | 3109 |
| 274 | 민주노총·금속노조 최저임금 삭감 저지 총파업 | 비앤지스틸지회 | 18/05/29 | 3053 |
| 273 | 삼성 투쟁, 조직화에 다 걸자 | 비앤지스틸지회 | 18/05/15 | 2598 |
| 272 |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빛나는 다섯 성상 | 비앤지스틸지회 | 18/05/15 | 2756 |
| 271 | 문재인 정부 1년, 해고 위주 구조조정·노조 할 권리 제자리 | 비앤지스틸지회 | 18/05/10 | 2777 |
| 270 | “조기타결은 현장조합원의 바람이다” | 비앤지스틸지회 | 18/05/10 | 2719 |
| 269 | “나는 아니겠지… 나간 인원이 3만 명이다” | 비앤지스틸지회 | 18/05/10 | 2626 |
| 268 | “세 시간마다 노동자 한 명, 산재로 사망” | 비앤지스틸지회 | 18/05/10 | 2545 |
| 267 | 지엠은 자해공갈, 정권은 어영부영, 노동자는 어디로 | 비앤지스틸지회 | 18/04/06 | 2628 |
| 266 | “삼성 무노조 경영은 시대역행 반헌법 경영” | 비앤지스틸지회 | 18/04/06 | 2492 |